학부모 질문 9월 모평 뒤 최저가 걱정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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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인천고 고3 아들입니다. 공대 쪽으로 수시는 이미 원서를 넣었고 지금은 수능최저 맞추는게 제일 걱정입니다. 9월 모평은 국어 2, 영어 1, 수학 2, 과탐은 3과 2 정도가 나왔습니다. 과탐이 여름보다 오히려 내려가서 아이는 한 과목만 더 파면 된다고 하는데 부모 입장에서는 불안하네요. 지금부터는 대학별고사 준비보다 수능에 거의 올인하는게 맞는지, 면접이나 논술 준비도 계속 해야될지 판단이 어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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관리자님의 댓글
관리자 작성일의학계열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일반학과 수능 최저는 현재 모의고사 성적으로 충족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입니다. 과탐 하락만으로 지나치게 불안해하기보다 지원 대학별 최저와 탐구 반영 방식을 확인해 보세요. 수능 공부를 중심에 두되, 면접·논술도 합격에 중요한 만큼 준비를 이어가는 것이 좋습니다. 최저에 필요한 과목의 성적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집중하세요.

